세리에 B·C 심판, 여자 친구와 흉기에 찔려 피살된 채 발견 by 박아람 기자 2020-09-23 14:53:08 Advertisement 이탈리아 세리에 B(2부)와 세리에 C(3부)에서 심판으로 활동하던 다니엘레 드 산티스(33) 주심이 숨진 채 발견됐다.Advertisement지난 2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일간지 '라 레푸블리카'에 따르면 다니엘레 드 산티스와 여자친구 엘레오나라 만타(30)가 이날 이탈리아 레체에 위치한 아파트에서 흉기에 수차례 찔려 사망한 상태로 발견됐다.용의자는 해당 사건을 목격한 이웃들의 비명을 듣고 칼을 든 채 달아난 것으로 전해졌다.Advertisement다니엘레 드 산티스는 세리에 C에서 130경기 이상을 주관해온 심판이다. 지난 2017년 세리에 B의 대기심으로 2부 무대에 데뷔하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치매' 배우, 자신 병 인식 못하는 상태..아내 “축복이자 슬픔”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