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양미라 동생 양은지가 훌쩍 자란 큰 딸 모습을 공개했다.
양은지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큰 딸이랑. 내 키가 정확히 169.4cm. 많이컸다 내 첫사랑 지율. 눈물 핑. 살찐 애미랑 사진 찍어줘서 고마워. 약간 사춘기 같은 요즘 싫어요. 그래도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은지는 큰 딸과 함께 거울에 비친 모습을 찍고 있다. 어느새 훌쩍 큰 양은지의 큰딸은 엄마와 친구같은 포스를 드러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양은지는 지난 2009년 축구선수 이호와 결혼했다.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으며 현재 태국에서 거주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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