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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품목은 '피코크 송편(600g, 6280원)', '피코크 모둠전(4780g, 8880원)', '피코크 해물 동그랑땡(385g, 2입, 6980원)'이며, 광장시장의 명물 순희네 빈대떡과 피코크 순희네 고기완자전 450g을 5980원에 새롭게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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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은 이마트 피코크 바이어는 "고향 방문을 못하는 보상심리로 오히려 명절 분위기를 내기 위한 간편 제수용품을 찾는 고객은 더 늘 것으로 보고 있다"면서, "간편하지만 제대로 만든 이마트 명절음식으로 고향에 가지 못한 아쉬운 마음 채울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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