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윤현숙이 일상을 공개했다.
24일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샤워도 했고, 소파도 있으니 슬슬 누워서 영화나 한 편 볼까? 라방 준비도 끝내고, 아주 편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최근 이사를 마친 자신의 집 거실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며, 특히 엄청나게 넓은 거실이 시선을 끈다.
한편, 윤현숙 잼, 코코 등의 그룹으로 활동했으며 현재 미국 LA에서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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