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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은수는 친딸 강우주의 새엄마가 되기 위해 강지민(연정훈 분)에게 접근, 그에게 관심을 끄는데 성공했지만 전 시어머니 김호란(이일화 분)이 이 사실을 알게 되면 다시금 아이를 해치려 할 수도 있다는 생각에 진실을 숨겼다. 하지만 지난 18일(금) 방송된 6회에서는 김호란이 강우주(고나희 분)의 존재를 의심하기 시작, 또 한 번 위기가 닥칠 것을 암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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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강지민 역시 실신한 그녀를 발견하고 한걸음에 달려와 다급한 상황을 짐작케 한다. 갖은 역경을 이겨내며 목표에 가까워지고 있던 지은수의 정신을 잃게 만든 사건은 무엇일지 궁금해지는 한편, 마치 한 가족 같은 이들의 평화로운 일상에 조금씩 균열이 생긴다고 해 긴장감을 더욱 증폭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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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금토드라마 '거짓말의 거짓말' 7회는 오늘(25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며 동시에 OTT플랫폼 웨이브(wavve)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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