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방송인 이휘재 아내 문정원이 워킹맘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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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원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오자마자 둥이 거품목욕. 내 피로가 다 풀리는 느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거품 목욕 중인 쌍둥이의 모습이 담겼다. 욕조에 있는 쌍둥이는 거품을 뒤집어 쓰고 있어 귀여움을 더했다. 퇴근 후 아이를 목욕 시키는 워킹맘 문정원의 강철체력이 돋보인다.
한편, 문정원 이휘재 부부는 이날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되는 KBS2 '연중 라이브'에서 집들이를 이어간다. 집들이 2편에서는 엄마 문정원의 샤우팅을 부르는 원조 장꾸 쌍둥이들도 출연할 예정이다. 벌써 결혼 10주년을 맞이한 이휘재 문정원은 신상 거짓말 탐지기를 통해 속마음도 공개한다. 술로 극복한(?) 이별의 위기부터 알콩달콩 연애, 결혼 스토리가 대방출 될 예정. 특히 문정원은 "아직도 남편이 남자로서 불안하냐"는 이휘재의 질문에 "그렇다"라고 대답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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