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아는 형님' 황신혜가 딸 이진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6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 드라마 '오! 삼광빌라!'에 출연 중인 배우 황신혜, 전인화가 전학생으로 출연했다.
이날 황신혜는 "딸이랑 거의 친구처럼 지낸다. 항상 엄마 너무 아깝다고, 연애 좀 하라고 말한다. 딸이 나한테 남자 몇명 정도 만났냐고 질문할 정도로 쿨한 사이다"고 전했다.
이어 "남자가 필요 없을 정도로 너무 든든하고 의지가 된다. 박진영 노래 댄스도 진이에게서 배우고, 틱톡도 딸 때문에 도전했다. 많이 젊어지게 된다"고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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