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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전부터 끊임없이 우려하고 불만을 제기했던 살인적 스케줄이 결국 손흥민과 선수들을 위험으로 몰고 있다는 주장이다. 손흥민은 뉴캐슬전 직전까지 개막전부터 4경기를 연속으로 풀타임 출전했다. 360분 연속이었다. 이날 뉴캐슬전 전반 45분을 소화했다. 총 405분을 뛰었고, 일주일에 3경기를 뛰었다. 사우스햄턴전, 한 경기서 4골을 몰아쳤고,주중 유로파리그 스켄디야전에서 1골-2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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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에서 무리뉴는 손흥민의 부상에 상심한 기색이 역력했다. 하프타임 손흥민을 뺀 이유를 묻는 질문에 "인저리(부상)"라고 단답했다. 결장 기간이 길 것같냐는 질문에 "예스"라고 답했다. 부상 부위를 묻자 "햄스트링"이라고 단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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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