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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사람마다 기질이 다르고, 성향이 다른건데 왜 자기 기준으로 상대를 평가할까?"라며 "본인의 잣대로 함부로 누군가를 평가하는 모습. 아마 본인이 무슨 말을 했는지 기억도 못 하겠지? 당신의 말에 난 엄청난 상처를 받았어요"라고 속상한 마음을 토로했다. 그러면서 "원래 상처 안 받는 사람인데, 이번엔 엄청 상처가 되네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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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하정은 지난 2011년 배우 정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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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이하정 SNS 글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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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기질이 다르고, 성향이 다른건데 왜 자기 기준으로 상대를 평가할까?
저 원래 상처 안 받는 사람인데, 이번엔 엄청 상처가 되네요.
여러분은 이럴 경우, 상대방이랑 직접 대화로 푸시나요? 아니면 그냥 마음의 문을 닫으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