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장신영이 남다른 각선미를 공개했다.
장신영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물고기 친구들이 신기한 364일차 아가"라는 글과 함꼐 여러 장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아쿠아리움에서 물고기를 보고 있는 장신영 강경준 부부의 아들 정우의 모습이 담겼다. 정우는 물고기가 신기한 듯 가만히 바라보고 있는 모습. 장신영은 생일을 하루 앞둔 정우를 위해 아쿠아리움에 방문한 듯 보인다.
함께 공개된 장신영의 모습도 눈길을 모았다. 정우를 번쩍 안은 채 함께 아쿠아리움을 구경 중인 장신영은 운동으로 빚은 탄탄한 각선미를 뽐내고 있다. 아이 둘 엄마라는 게 믿기지 않는 장신영의 몸매가 돋보인다.
한편, 배우 장신영 강경준은 지난 2018년 5월 결혼, 지난해 9월 둘째 아들 정우 군을 품에 안아 많은 축하를 받았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신지, ♥문원과 결혼 후 쏟아진 걱정 "안 행복해 보여"…결국 직접 입 열었다 -
'횡령 논란' 황정음 "故이순재 빈소 몰린 기자들..194cm 줄리엔 강이 다 가려줬다" -
'정경호 父♥' 박정수, 훈남 양아들 공개..."데리고 살면 좋아" 애정 가득 -
양정아, 2년 만에 이혼한 속사정 "43살 급하게 결혼, 철이 든 것과 상관없어" -
'참교육' 박지연, 아역배우 母가 전한 반전 현장…"극 중엔 무서운 엄마, 실제론 천사" -
정선희, 차 갖고 사라진 매니저 폭로 "없어져서 연락했더니 바다 보러 갔다고" -
'이상순♥' 이효리, 12년 만에 새 결혼반지..요가 수업중에도 '반짝' -
황신혜 "전신마비 동생 올케의 소원은 마주 보고 밥 먹는 것"…양정아도 오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수가' 타자가 공 치더니, 그대로 쓰러져 뒹굴었다...1R 유망주 신인에게 무슨 일이?
- 2.충격 또 충격! '8명 퇴장' 브라질, 월드컵 개최국 맞나? 미국 감독 "이런 경기는 처음, 전쟁터 따로 없어"…진압 경찰 투입 후 진정
- 3.일본 진짜 우승 후보 된 건가...日 레전드도 놀란 환대 "이렇게 사람 많이 온 적 없어"
- 4.'이정후-아라에즈' 타격왕 후보 둘 놔두고 무슨 타순? SF 가을야구 사실상 탈락, "감독의 잘못" 전설도 비난
- 5."포수가 서서 잡는데 왜 스트라이크야?" 유치원생 아들이 던진 의문…'배트 내동댕이' 발끈한 구자욱 → 양팀 사령탑 생각은 [수원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