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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아쉬누르 씨는 집 마당에 있는 연못을 청소하기 위해 사람 한 명을 고용했다. 그런데 얼마 뒤 집으로 돌아와 끔찍한 상황을 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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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못 청소에 대한 지식이 부족했던 청소원은 연못의 물을 한꺼번에 갈았고, 이 같은 대형 참사를 낳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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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은 잉어는 모두 50마리. 청소원이 아쉬누르 씨에게 물어줘야 하는 액수는 약 5천만 원이라고 알려졌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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