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디즈니 라이브 액션 영화 '뮬란'(니키 카로 감독)이 전 세대 관객들의 호평 릴레이 속에,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추석 영화로 주목받고 있다.
22년 만에 실사로 재탄생한 '뮬란'이 다양한 업그레이드 포인트로 전 세대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어내며 추석 영화로 주목받고 있다.
뮬란(유역비)을 중심으로 감정선이 더욱 탄탄하게 구축,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감동을 자아내는 '뮤란'. 뿐만 아니라 실사로 구현되면서 더욱 커진 스케일, 화려하면서도 사실적인 액션, 영화의 여운을 더하는 크리스티나 아길레나와 AKMU 이수현의 OST 등 다채로운 요소들로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여자임이 발각되면 목숨을 잃을 수 있는 상황 속에서도 아픈 아버지를 대신해 남장을 하고 병사가 되는 용기 있는 모습의 뮬란과 진정한 자신의 모습으로 가문의 명예를 드높이고 고향으로 돌아온 딸을 보며 그가 다치지 않고 살아 돌아온 것에 감사하는 아버지의 모습은 진한 감동을 불러일으킨다.
실관람객들의 호평을 통해 올 추석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영화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뮬란'은 용감하고 지혜로운 뮬란이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여자임을 숨기고 잔인무도한 적들로부터 나라를 지키는 병사가 되어, 역경과 고난에 맞서 위대한 전사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유역비, 이연걸, 공리, 견자단, 제이슨 스콧 리, 우카쉬 엠부드카, 로절린드 챠오, 티지 마 등이 출연하고 '주키퍼스 와이프' '노스 컨츄리' '웨일 라이더'의 니키 카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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