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중인 키움 박병호가 29일 KIA타이거즈오의 홈경기를 앞두고 김웅빈, 김수환에게 수비 시범을 보이고 있다 박병호는 지난 8월 19일 창원 NC전에서 7회 상대 투수의 공에 왼쪽 손등을 맞고 교체됐다. 정밀 검진 결과 3주 진단을 받았지만, 회복세가 더디다. 손혁 키움 감독은 16일 "박병호는 아직 뼈가 붙지 않아 회복까지 한 달 정도 더 걸릴 것 같다"고 말했다. 타격 훈련 등 경기에 복귀할 때까지 걸리는 시간까지 고려하면 사실상 남은 정규시즌을 뛸 수 없는 상황이다.
고척=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20.09.29/
Loading Video...
연예 많이본뉴스
-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 반지가"…최수영·정경호, 결혼설 무색하게 만든 '14년 마침표'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황보라, 日 여행 중 바닥에 드러누워 떼쓰는 子에 진땀 "직원·손님에 사과"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