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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용호는 탁재훈이 원정도박 의혹에 법적 대응 방침을 밝히자 "진짜로 나한테 소송장 날릴 자신 없으면 저런 말 함부로 하는 거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내가 이렇게까지 실명을 과감하게 공개했다는 건 나도 나름대로 히든카드가 있다는 건데 그것도 모르고 함부로 법적대응하겠다고 하냐"며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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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사진 자세히 보면 바카라 판이다. '정킷방'이다. 도박하면서 음식도 먹고 있고, 술 마시고 있다. 술 마시면서 이렇게 여유롭게 도박 즐길 수 있는 곳이 VIP방이다. 이건 최근이다. 이 동영상 언제 어디서 어떻게 찍었는지 난 알고 있다. 탁재훈 본인도 알 거다"라며 코로나 직전에 필리핀 호텔 카지노 정킷방에서 찍은 영상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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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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