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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일(화) 방송될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122회에서는 함소원이 45세에 둘째를 임신하고자 똑소리나게 계획을 세우고 있는 냉동 난자에 관해 털어놓는다. 병원 곳곳에 냉동 난자를 분산시켜 놓은 이유부터 거대한 통에 들어있는 냉동 난자 최초 오픈에 이르기까지 그동안 알지 못했던 '냉동 난자'에 관한 모든 것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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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함소원은 그동안 알지 못했던 냉동 난자 보관 비용에 대해 고백해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만들었다. 또한 함소원이 한 병원이 아닌 여러 병원에 냉동 난자를 분산시켜 놓아야만 했던 이유와 직접 자신의 손으로 난자를 옮겨야만 했던 사연을 세세하게 설명했던 것. 함소원으로 인해 쉽게 접할 수 없던 '냉동 난자의 세계'가 낱낱이 드러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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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이 산부인과에서 나온 함소원은 14년 만에 속옷을 쇼핑하기 위해 나서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더욱이 '짠소원'답지 않게 흥정도 하지 않고 20만 원을 호가하는 고급 슬립과 한우 고기까지 구매하는 등 인생 최초로 제대로 플렉스를 했던 것. 과연 함소원이 '플렉스 소원'으로 변한 이유는 무엇일지, 함진부부에게 둘째 소식이 들려올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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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122회는 오는 3일(화) 밤 10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