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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 장혁은 영화와 드라마 속 배우 장혁과는 180도 다른 반전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믿고 보는 배우', '카리스마 배우'와는 전혀 다른 인간 장혁의 모습이 튀어나온 것. 장혁은 요트 매듭 묶기 '구멍'으로 등극하며 허당미를 발산하는가 하면, 요트 운전에 푹 빠져 해맑은 미소를 머금는 아이 같은 모습을 보이며 '요트원정대'에서 펼칠 의외의 매력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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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장혁은 '요트원정대' 무사 출항을 기원하는 자축 파티에서 부캐 TJ의 랩과 댄스를 펼치며 현장을 초토화시켰다는 후문이다. 공개된 사진 속 장혁은 어느새 손에 쥐어 진 마이크를 잡고 2000년대 그때 그 감성을 끌어올리고 있다. 손끝부터 발끝까지 TJ와 동기화 된 장혁의 모습이 그의 깜짝 공연을 기대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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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요트원정대' 2회에서는 한강을 지나 아라뱃길까지 멘붕의 요트 항해를 펼치는 대원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엔진 고장에 물 난리가 난 파란만장한 요트 운항이 예고되며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MBC에브리원 '요트원정대: 더 비기닝' 2회는 오늘(2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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