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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은 드디어 바라고 바라던 둘째 임신에 성공한 듯 임신 초기 증상을 느끼고 산부인과를 찾아 초음파 검사를 받는 모습으로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이어 의문의 커다란 통을 차에 실은 함소원은 신줏단지 모시듯 통에 온 신경을 집중한 채 안전하게 운전하며 어디론가 향했다. 이내 커다란 통 안에는 함소원의 전부를 건, 하나밖에 남지 않은 유일한 냉동 난자가 담겨 있음이 드러나면서 드디어 함소원이 시험관 시술에 성공한 것인지 귀추를 주목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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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함소원은 약 15kg 정도의 거대한 통을 조심스럽게 운반해 겨우 산부인과에 도착, 난자들이 가득한 의문의 연구실로 들어서는 모습으로 의문을 증폭시켰다. 이어 함소원의 냉동 난자가 공개되는 동시에 둘째를 기다리고 있는 함소원의 현재 난소 나이와 남아 있는 난자 개수가 밝혀졌던 터. 4년 전에는 쌩쌩했던 함소원의 난소가 현재는 충격적인 상태라는 반전 결과가 나오면서 함소원은 물론, 아맛팸들까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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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함소원은 자신과 똑같은 고민을 가지고 있을 예비 엄마들을 위해 냉동 난자에 대한 모든 정보를 아낌없이 대방출했다"며 "둘째 프로젝트에 돌입한 함소원이 켜켜이 준비하고 있는, 각종 꿀팁들이 쏟아질 방송분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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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