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스포츠조선 선수민 기자] 키움 히어로즈 거포 박병호가 LG 트윈스전에 또 한 번 폭발했다.
Advertisement
박병호는 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와의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에서 4번-1루수로 선발 출전해 7회 리드를 가져오는 솔로포를 날렸다. 박병호의 포스트시즌 통산 11호 홈런.
박병호는 팀이 1-1로 팽팽히 맞선 7회초 선두타자로 타석에 섰다. 그는 호투하던 케이시 켈리의 높게 몰린 변화구를 잡아당겨 좌측 담장을 넘겼다. 박병호는 그라운드를 돌면서 세리머니로 팀 분위기를 한껏 끌어 올렸다.
키움은 이 홈런 한 방으로 2-1로 앞섰다.
잠실=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신양, 촬영 중 눈물 뚝뚝 "인생 송두리째 바꿔 놓은 사람 있어" ('편스토랑') -
왜 방탄소년단, 그리고 광화문인가…넷플릭스가 답했다[SC현장] -
“김상중 ‘리얼 연기’로 살인 조폭 몰려”..이재명 대통령, ‘그알’ 사과 촉구 -
장항준 '왕과 사는 남자', 1400만 돌파…'엔드게임' 넘고 역대 5위 -
"먹토 흔적 봤다" 쯔양 허위 제보한 대학 동창, 결국 벌금 700만원 기소 -
이지훈♥아야네 딸, 시험관 주사 맞는 母 보고 오열 "하지 마" -
'이혼' 최동석, "극심한 고통" 결국 응급실..."신장서 발견된 돌 내려와" -
유재석, 데뷔 35년만 이런 치욕은 처음...주우재에 고개 조아렸다 ('놀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