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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지혜는 산부인과 의사에게 "궁금한 게 있다. (부부관계에서) 만족도로 가는 시간 같은 게 있냐"고 질문을 했고, 의사는 "남성의 경우 3~5분 사이, 여성의 경우 10분 이상 걸린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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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지혜는 "내가 얼마나 소박한지 모른다"며 "나는 4분이면 된다. 12분 없어도 된다"고 폭탄 발언해 박준형을 당황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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