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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청초한 미모를 뽐내고 있는 유민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영화관에서 직접 찍은 '82년생 김지영' 포스터 인증사진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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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마을의사 점보', '닥터-X~외과의 다이몬 미치코2~', '닥터카', '타카네노하나' 등에 출연하며 일본에서 활동을 하고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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