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KBO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전체 수용 인원 중 50% 이내로 관중 입장을 허용하고 있다. 잠실 구장은 2만5000석 중 1만1600석의 관중이 입장한다. 이날 티켓은 경기 시작 훨씬 전에 일찌감치 매진을 기록했다. '서울 라이벌' 두산과 LG의 맞대결이 관심을 모은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잠실=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