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유망주 육성과 1군 가용 자원 확보 등 맞춤형 선수 육성을 위한 시스템 개편으로, 맷 윌리엄스 감독 산하에 퓨처스 총괄 코치를 두는 것이 핵심이다. 또한, 윌리엄스 감독에게 선수 육성 책임까지 부여해 1군과 퓨처스 선수단을 통합 관리하기 위한 것이다.
Advertisement
투수 육성 능력이 뛰어난 서재응 코치는 퓨처스 투수코치로 이동해, 유망주 육성을 책임진다. 이와 함께 KIA는 퓨처스 선수단과 1군 사이의 선수 정보, 감독 지시 등을 조율하는 퓨처스 코디네이터를 신설하고, 앤서니 투수코치를 선임했다.
Advertisement
한편 박흥식 퓨처스 감독은 시즌 종료 뒤 후배 지도자들을 위해 용퇴 의사를 밝혔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