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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라쿠텐 골든이글스에서 프로 데뷔한 다나카는 2013년 메이저리그 포스팅 시스템을 거쳐 양키스와 7년 1억5500만달러(약 1761억원)에 사인했다. 메이저리그 데뷔 시즌인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6시즌 연속 두 자릿수 승수를 올리면서 기대에 부응했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해 리그 일정이 단축되며 올 시즌 10경기에서 3승(3패)을 얻는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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