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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3일) 방송된 4회에서 이세영은 김다빈(심혜연 분) 유괴 사건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한애리의 심경을 고스란히 전달했다. 한애리는 김서진(신성록 분)과 그의 부하 직원인 서도균(안보현 역) 역시 설득되지 않자, 결국 김다빈의 엄마 강현채(남규리 역)를 찾아가기에 이르렀다. 이세영은 정신이상자로 취급 받는 상황에도 있는 힘을 다해 유괴를 막으려는 한애리의 절박한 심리를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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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 26일(월), 27일(화) 방송된 1, 2회에서 이세영은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며 엄마의 심장병 수술비를 마련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인물 한애리로 분해, 청년 가장의 면면을 담아냈다. 이세영은 갑작스럽게 엄마가 실종된 상황에 5년 간 모아온 수술비까지 사기 당한 심정을 그대로 담아냈다. 아이처럼 목 놓아 오열하면서 "제발 우리 엄마 좀 살려주세요!"라는 절박한 호소는 보는 이들까지 아릿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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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에 활력을 불어넣는 이세영의 열연은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되는 MBC 월화미니시리즈 '카이로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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