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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VCR 속에서 먼저 등장한 '갈갈 커플' 김지혜와 박준형은 김지혜의 오랜 로망이었던 주방 리모델링을 두고 신경전을 벌였다. 박준형은 "멀쩡한 주방을 왜 뜯어 고치냐"며 불만을 제기했고 김지혜는 "식기세척기를 설치해주겠다"고 회유했지만 그는 "내가 설거지 담당이니 주방은 내 공간"이라며 완강히 반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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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전문가가 떠나자 싸늘한 표정의 박준형은 "김추진, 김추진이라고 불러주니 좋은 줄 아냐"며 거센 분노를 표출했다. 견적만 냈을 뿐이라며 크게 분노하는 준형을 이해하지 못한 지혜는 "내 맘대로 내 집 꾸미겠다는데 뭐가 문제냐"고 맞대응했지만 서운함이 컸던 박준형이 계속해서 몰아붙여 역대급 긴장감이 더해졌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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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박준형 부부의 리모델링 대전은 8일(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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