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혜진은 8일(일) 오후 6시 방송하는 MBN '오래 살고 볼일-어쩌다 모델'(이하 '오래 살고 볼일') 4회에서 시니어 모델 예선 진출자 54인의 단체 오프닝 촬영을 진두지휘하며 톱모델로서의 커리어를 발휘한다.
Advertisement
여러 차례 자리를 바꿔가며 촬영을 진행하던 중, 여성 도전자들 사이 치열한 '기 싸움'이 벌어지며 소란이 일어난다. "옆으로 나와라", "내 각선미가 보이지 않는다" 등 각종 불만이 폭주하기 시작하면서 한혜진은 "아 어떡하지, 미치겠네"라는 말과 함께 '멘붕' 사태에 직면한다. 진땀을 뻘뻘 흘리면서도, 의자와 박스 등 무거운 촬영 소품들을 직접 들고 와 지원자들의 자리를 일일이 챙기는 한혜진의 프로다운 면모가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Advertisement
한편 국내 최초 시니어 모델 선발 오디션인 MBN '오래 살고 볼일' 4회에서는 도전자 54인의 상상 초월 '반전 미션' 현장과 함께, 고심 끝에 선발된 본선 진출자 16인을 전격 공개하며 본격적인 경쟁 레이스에 불을 붙인다. 8일(일) 오후 6시 방송한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