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양미라가 인생사진 비법을 공개했다.
양미라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무리 소리를 높이셔도 낙엽 밟는 소리만 들리실 거예요ㅋㅋㅋ 이것이 진정한 #음소거웃음 사진 찍어주는 사람은 이 모습을 보고 겁에 질려하지만ㅋㅋㅋ 사진은 오백 장 건지니까 신경쓰지 말고 찍어요 우리ㅋㅋㅋ 단 빠른 셔터를 위해 꼭 기본카메라로 찍으셔야 해요 #happyfriday"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양미라는 살아있는 표정으로 시원하게 웃고 있다. 사진에서 양미라의 웃음소리가 느껴지는 듯 하다. 하지만 그가 함께 공개한 영상에는 낙엽소리만 아련하게 바스락 거릴 뿐 웃음소리는 전혀 들리지 않아 웃음을 자아낸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완치 없는 유방암' 박미선, 현재 건강 상태 "빨리 못 걸어...체력 50% 회복" ('귀한가족')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