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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지난 번리전에 1-0 승리에 이어 다시 한 번 무실점을 기록했다. 에릭 다이어는 이날 경기에 중앙 수비수로 출전하며 토트넘 통산 250경기 출전 기록을 세웠다. 다이어는 전반 25분 왼쪽 측면에서 올라온 요리스의 키를 넘기는 크로스를 해더로 걷어내는 등 좋은 활약을 펼쳤다. '후스코어드닷컴'은 다이어에게 평점 7.2를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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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올 시즌 번리전에 이어 두 번째 클린시트를 기록했다. 리그에서 5승2무1패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지만, 매경기 실점하는 것에 대해 팬들과 전문가들의 우려가 있었다. 이러한 걱정에 대해 다이어는 "실점에 관해서 수비의 실수가 아니라 불운해서 실점했다고 생각한다. 브라이튼전에서 호이비에르가 당한 태클이 파울로 인정되지 않으며 실점했고 주중 경기에서도 운이 좋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클린시트로 경기를 마무리해서 정말 행복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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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현 기자 oneunited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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