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박용우 PD는 국내편 촬영에 대해 "코로나19로 인해 해외 촬영이 어려워졌다. 국내에서 촬영하는 게 위기일 수 있지만, 또 기회라고 생각했다"며 "단순하게 해외에서 한 자급자족 외에 새로운 테마를 고민했다. 촬영지 선정은 판타지와 현실감 사이의 장소로 선택했다. 에메랄드 바다와 풍부한 어족자원보다는 공감이 있는 공간에 가보자는 마음으로 첫 장소로 서해안을 택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이어진 '헌터와 셰프' 편은 한국의 아름다운 자연에서 나고 자라는 야생 그대로의 식재료를 구해 최고의 요리를 보여주는 특별한 콘셉트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멤버들이 직접 채집한 야생 식재료와 이를 이용해 만든 '방랑식객' 임지호 셰프의 화려한 자연 요리는 오감만족 힐링을 선사했다.또 '제로포인트'는 말 그대로 결핍, 무(無)의 상태에서 정글 생존기를 보여줬고, 혹독한 정글에서 생존하기 위해 고군분투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