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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레오나르도 디렉터가 네이마르와 주급 60만파운드 규모의 연장 계약 협상을 시작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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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가운데 네이마르가 파리와의 연장 계약 의지를 드러냈다. 이에 구단도 곧바로 협상에 착수했다. 파리는 코로나19 여파로 재정적 압박이 있지만, 팀의 최고 스타를 지키기 위한 투자는 하겠다는 게획이다. 현재 주급 60만파운드를 그대로 유지하는 조건이다. 네이마르도 재정 파탄으로 자신에게 많은 돈을 주지 못하는 바르셀로나행을 고집할 필요가 없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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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는 네이마르 외에도 킬리안 음바페, 앙헬 디 마리아 등 또 다른 거물급 스터들과의 계약 논의도 해야한다. 지난 시즌 코로나19로 인해 15~20% 정도의 손해를 본 파리는 올시즌 더 큰 재정 압박을 받을 수밖에 없다. 복잡한 상황이지만, 팀의 주축 선수들을 최대한 지키겠다는 것이 파리의 목표다. 음바페와의 계약 논의도 이미 시작됐다는 현지 소식도 들려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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