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정가은이 워킹맘의 현실 일상을 전했다.
정가은은 11일 인스타그램에 "실화임.. 어제 화장 안지우고 잠. 옛날 스케줄 많~을 땐 종종 그러기도 했는데... 어젯 밤..화장 지우기가 너무너무 귀찮았드랬죠.. #게으름주의 #내 피부를 지켜줘 #눈탱이 밤탱이 #굿모닝"이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늦은 스케줄을 마치고 화장도 지우지 못한 채로 잠들어 눈 주변이 검게 변해버린 정가은의 모습이 담겼다.
정가은은 이른 아침 번져버린 눈화장에 큰 눈을 동그랗게 뜨고 피곤했던 전날을 짐작케 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공감을 샀다.
한편, 정가은은 2016년 1월 결혼, 같은해 딸을 출산했으나 지난 2018년 1월 이혼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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