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엄현경이 순정만화 비주얼을 자랑했다.
엄현경은 11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불 밖은 위험해"라는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KBS 2TV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 촬영 중인 엄현경의 모습이 담겼다.
촬영 중 잠시 휴식 시간을 갖고 있는 엄현경은 가을 햇살 아래 사랑스러운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엄현경이 열연하고 있는 '비밀의 남자'는 사고로 일곱 살의 지능을 갖게 된 한 남자가 죽음의 문턱에서 기적을 마주하며 복수를 위해 질주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 매주 평일 저녁 오후 7시 5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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