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 절친 故박지선 향한 그리움 "너랑 같이 있는 기분…보고 있지?" by 김준석 기자 2020-11-11 10:41:29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알리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박지선을 그리워했다.Advertisement11일 알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친구야, 너랑 같이 있는 기분이였어. 그래서 더 많이 인사하고 더 많이 웃었다. 보고있었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코미디빅리스'의 대본이 담겨있다. 알리는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박지선 향한 그리움을 표현한 것.Advertisement한편 알리와, 배우 이윤지, 개그우먼 박지선은 유명한 연예가 절친이다.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치매' 배우, 자신 병 인식 못하는 상태..아내 “축복이자 슬픔”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