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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구라는 "이런 유연성을 좋아한다. 의도치 않게 하차하면 나오라고 해도 안 나온다. 사람이 열려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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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차태현은 후임 안영미에 대해 "기가 막히다. 저 자리는 영미 씨 같은 분이 앉아야 활력소가..."라고 했다. 그러자 김구라는 "차태현 씨는 사실 크게 신경 안 쓴다. 아이들이나 신경 쓴다"고 했고, 차태현은 "어떻게 나를 잘 알아?"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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