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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 현실 육아 근황을 전했다.
황혜영은 12일 인스타그램에 "난 분명 사진을 찍었는데 희한하게 영상이고 #전쟁 같은 등교 후 #진정한 힐링 타임 #이제 루틴이 돼버린"이라는 글과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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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이른 아침 아이들을 등교시킨 후 침대에 누워 여유를 즐기고 있는 황혜영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황혜영은 " 왜 아이들은 입을 크게 벌릴 때 콧평수가 넓어지는지 모르겠어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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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의 쌍둥이 아들은 엄마가 아침부터 구워준 생선을 입 안 가득 넣으며 즐거운 아침 식사를 해 보는 이들까지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편, 투투의 객원 멤버로 데뷔한 그는 2011년 11월 국민의당 전 대변인 김경록 씨와 결혼, 2013년 12월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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