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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만에 새롭게 공개되는 이번 TSi 시리즈는 골프업계 최초로 적용된 새로운 페이스 소재를 사용하여 볼 스피드와 비거리, 임팩트와 관용성에 향상된 타구음과 타구감 등 모든 기술과 노하우를 조화롭게 녹였다는 것이 업체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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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특징은 페이스의 변화다. 골프 업계에서 최초이자 유일하게 'ATI 425' 소재로 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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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헤드 디자인도 바뀌었다. 개방감 있는 타원형의 토우 라인을 적용, 공기 저항을 최대 15% 감소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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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i 시리즈는 무게중심을 깊고 낮게 재배치 해 높은 탄도와 낮은 스핀양, 빠른 볼 스피드를 구현했다. 최대 13% 증가한 관용성으로 미스 샷을 줄인다.
TSi2 드라이버는 빠른 스피드와 깊고 낮은 무게중심으로 미스 샷에서도 최대 비거리를 보장해주는 것이 특징.
TSi3 드라이버는 일관성 있는 볼 비행과 더욱 세밀한 무게중심 배치를 통해 정교한 퍼포먼스를 원하는 골퍼들에게 적합하다.
전 세계 투어 약 150명 이상의 선수들이 TSi 드라이버를 사용해 대회에 출전하고 있다.
KPGA 투어의 김태훈은 TSi2 드라이버를 사용해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했다. 이원준도 TSi3 드라이버로 '비즈플레이 전자신문 오픈 with 타미우스CC'를 제패했다. KLPGA 투어의 이소미도 TSi3로 바꾼 뒤 '휴엔케어 여자오픈'에서 첫 우승을 달성했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