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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는 이날 자신의 SNS에 "바이(ㅂ2)"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반려견을 애틋하게 바라보는 그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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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2년 정도 여러분과 잠시 헤어지는 시간을 갖게 됐다. 그동안 쉬지 않고 여러분께 더 좋은 음악 들려드리기 위해, 그리고 여러분과의 만남을 위해 달려왔던 것 같다. 한동안 헤어질 걸 생각하니 아쉬워 그 전에 모든 걸 쏟아부은 음악을 열심히 만들었다. 나는 여러분과 다시 만날 날을 고대하며 잘 지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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