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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은 3차전 선발 투수였던 라울 알칸타라와 아직 한 경기도 등판하지 않은 불펜 요원 윤명준이 미출장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1차전 선발 투수였던 크리스 플렉센은 상황에 따라 5차전 선발로 등판할 수도 있고, 혹은 이날 불펜 대기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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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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