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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혜린은 방송에 출연한 계기에 대해 "EXID가 해체는 안 했는데 계약 종료 후 각자 개인 활동을 하고 있다. 아무래도 5명이 활동할 때보다 힘든 점도 많고 고민도 많다. 가수 혜린으로 힘을 내보고자 출연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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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소속사 계약이 종료되고 나니 늦게 일어나게 되고 나태해지더라. 그래서 일찍 일어날 명분을 만들기 위해 근처 레스토랑에서 일을 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하다 보니 지금은 나만의 생활 루틴이 생겼다"고 근황을 전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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