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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탄소년단은 VCR 영상을 통해 등장해 피독과의 의리를 자랑했다. 피독을 '제8의 멤버'로 부른 이들은 "빌보드 뮤직 어워즈에서 톱 소셜 아티스트상 수상했을 때처럼 피독이 의미 있는 첫 자리는 함께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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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땀 눈물'에 대해서 RM은 "뭔가 되고 있나 보다, 대단한 일이 일어나나 보다 이런 느낌이었다"라고 말했고 지민은 "당시 장면이 처음부터 끝까지 기억난다"고 털어놨다. 피독 역시 "빌보드 수상을 예상하지 못했다"며 "방시혁 프로듀서의 집에 있다가 호명되는 순간 함께 환호했다"고 뒷이야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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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KE LOVE'를 빌보드 뮤직 어워즈에서 최초로 공개했을 때에 대해 멤버들은 "리허설 없이 바로 생방송 무대에 올랐다. 라이브가 쉽지 않은 곡이라 긴장했었다"고 공개하며 "(떼창으로 유명한데) 자부심이 느껴진다. 등장 때부터 함성이 다르니까. 아미가 기를 많이 살려줬다. 아미의 목소리 때문에 할 수 있겠다 싶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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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는 "그래미 어워드에서 공연해보고 싶다"고 했고 RM은 "그래미에서 상 한 번 받고 싶다"라고 말했다. 제이홉은 "하루 빨리 코로나19가 끝나서 관객과 소통하는 공연을 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