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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을 보는 레알 마드리드는 여러 계산을 하고 있다. 베일은 내년 여름 레알 마드리드와의 계약이 1년 남게 된다. 레알 마드리드는 토트넘에 파는 것을 최우선으로 삼고 있다. 새로운 경기장 건설과 새로운 스쿼드 구축을 원하는 레알 마드리드는 돈이 필요하다. 기존 스타들을 팔아 재정을 충당하려 한다. 하지만 15일(한국시각) 스페인 아스는 레알 마드리드가 다른 속내도 있다고 전했다. 아스는 '레알 마드리드가 베일의 복귀도 염두에 두고 있다'고 했다. 베일이 토트넘에서 성공적으로 활약할 경우, 그의 복귀는 웬만한 스타 공격수 이상의 효과를 얻게될 것이라는 레알 마드리드의 생각이다. 하지만 전제가 있다. 아스는 '지단 감독이 경질될 경우만 가능한 시나리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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