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쇼플레이는 "계속되는 연기와 취소에도 '미스터트롯' 콘서트를 기다려주신 관객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8월 서울 공연부터 부산 광주, 11월 서울 1주차 공연까지 총 11만명의 관객이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했고 단 한명의 확진자도 나오지 않았음에도 정부와 지자체의 지침을 준수하고자 다시 한번 서울 공연을 연기하게 돼 깊은 사과의 말씀 드린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그러나 최근 일주일 동안 수도권에서만 하루 평균 100명이 넘는 확진자가 발생하고 고령 확진자 비율, 중증환자 병상 기준, 감염재생산지수 등이 나빠지고 있어 17일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에서 1.5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콘서트 연기가 결정됐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