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정양이 홍콩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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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정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상에 점심먹고 이렇게 졸릴까.?? 디톡스를 해야 할 때가 온 거 같다. 가볍게 먹고 불필요한 것을 줄여야겠다. 다이어트"라고 밝히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정양은 "침대에 누워서 보는 창밖 풍경은 내가 우리 집을 좋아하는 이유 중에 큰 부분을 차지한다. 이사가면 유난히 밝고 푸른 이집이 많이 그리울 거 같다. 아파트에 살 때 보다 손도 더 많이 가고 불편한 부분도 있었지만 그만큼 우리 가족에게 큰 추억을 만들게 해줬다. 코로나 기간을 잘 이겨낼 수 있었던 집"이라며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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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정양은 누워서도 흐트러짐 없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으며, 특히 잡티 없이 맑은 정양의 피부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양의 남편은 호주에서 10년 이상 거주한 화교로, 홍콩에서 투자금융업에 종사하는 금융가로 알려졌으며 두 사람은 슬하에 세 아이를 낳았으며 현재 홍콩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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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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