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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정양은 "침대에 누워서 보는 창밖 풍경은 내가 우리 집을 좋아하는 이유 중에 큰 부분을 차지한다. 이사가면 유난히 밝고 푸른 이집이 많이 그리울 거 같다. 아파트에 살 때 보다 손도 더 많이 가고 불편한 부분도 있었지만 그만큼 우리 가족에게 큰 추억을 만들게 해줬다. 코로나 기간을 잘 이겨낼 수 있었던 집"이라며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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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양의 남편은 호주에서 10년 이상 거주한 화교로, 홍콩에서 투자금융업에 종사하는 금융가로 알려졌으며 두 사람은 슬하에 세 아이를 낳았으며 현재 홍콩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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