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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소영은 "5일간 차를 버려두고 모르고 있었어요. 진짜 정신이 어떻게 됐나봐요. 겉옷이랑 소지품 두고 다닌 적은 있어도 차를"이라며 자신의 실수에 대해 황당해 했다. 김소영은 "요즘 정신도 없고 가끔 어질어질하고 살짝 걱정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이와 함께 김소영은 다시 찾은 차에 손을 올려놓은 모습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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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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