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가영이 엄마의 젊은 시절로 추억 여행을 떠난다.
19일 방송하는 MBN '미쓰백(Miss Back)'에서는 가영이 두 번째 인생 곡 가사의 영감을 얻기 위해 엄마와 뜻깊은 시간을 보내는 것은 물론, 스페셜 멤버 혜린과 함께하는 특별한 무대가 공개된다.
'미쓰백' 두 번째 인생 곡의 미션으로 '가족'을 주제로 직접 가사를 써야 하는 가영은 엄마와 함께 추억이 담긴 그때 그 시절을 소환한다. 엄마의 젊은 시절이 담긴 사진을 똑같이 재연해보기로 한 것.
오랜만에 야외로 나간 가영과 엄마는 사진 속 비슷한 의상으로 갈아입고 서로의 사진을 찍어주며 뜻깊은 시간을 보낸다. 이어 가영이 어릴 적 엄마와 함께 찍은 사진도 똑같은 포즈로 찍어보지만, 어느새 엄마보다 훌쩍 자란 가영에 모녀는 웃픈 상황을 맞이한다.
엄마와 함께 보낸 시간을 토대로 열심히 가사를 써 내려간 가영은 스페셜 멤버 혜린을 만나 본격적인 무대 준비에 들어간다. 이에 의상부터 콘셉트, 소품 하나까지도 놓치지 않은 맞춤형 무대가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가영은 "직접 가사를 쓰다 보니 100% 제 마음이 들어갔다"라고 전해 궁금증을 더하는 상황. 가영과 혜린이 무대 위에서 표현하고 싶은 '가족 이야기'는 어떤 것일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미쓰백'의 인생 곡을 향한 두 번째 '듀엣 발라드' 곡은 방송이 끝난 20일 정오 모든 음원사이트에서 즐길 수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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