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황신혜 딸 이진이가 갈수록 미모의 엄마를 닮아가는 근황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이진이는 19일 '일상의 순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몇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진이가 외출에 나서 발랄한 포즈를 취하거나 파티룩부터 평상룩까지 선보이며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내고 있다.
Advertisement
황신혜는 평소 외동딸 이진이를 "우리 애기"라고 부르는 등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딸이 친구 역할까지 해준다며 끈끈한 모녀 지간의 정을 전하기도 했다.
이진이 모녀는 방송을 통해 서로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왔다. 황신혜는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출연해 "딸과 거의 친구처럼 지낸다. 항상 엄마 너무 아깝다고, 연애 좀 하라고 한다. 딸이 나한테 남자 몇 명 정도 만났냐고 질문할 정도로 쿨한 사이"라며 "남자가 필요 없을 정도로 너무 든든하고 의지가 된다. 박진영 노래 댄스도 진이한테 배우고, 틱톡도 딸 때문에 도전했다. 많이 젊어지게 된다"며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한편, 배우 황신혜는 현재 MBN 예능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3-뜻밖의 커플', KBS2 드라마 '오! 삼광빌라!'에 출연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하정우, 11세 연하 ♥차정원 '패셔니스타' 칭찬에 흐뭇.."나중에 데리고 오겠다"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