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겸 사업가 진재영이 백보람과 제주도서 우정을 나눴다.
진재영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년째 동행중인. 주정뱅이 옆에 주정뱅이. 이런뷰는 취하지도 않는다며. 어제의 우리는 기억저편으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진재영과 백보람이 제주도의 푸른 바다와 하늘을 안주 삼아 술을 마시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아름다운 제주도의 자연을 바라보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두 사람의 뒷모습에서 수년간 쌓아온 진한 우정이 느껴진다.
한편 진재영은 2010년 4살 연하의 골퍼 진정식과 결혼해 2017년부터 제주도서 거주 하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 반지가"…최수영·정경호, 결혼설 무색하게 만든 '14년 마침표' -
황보라, 日 여행 중 바닥에 드러누워 떼쓰는 子에 진땀 "직원·손님에 사과"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재혼' 서인영, ♥최지훈과 교회서 스몰웨딩 "첫 결혼 때 1억 꽃장식..필요 없더라"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장동건♥'고소영, 400억 자산가도 무서운 하와이 물가…"밥상만 차리다 귀국"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기회 달라" KIA 퇴출 위기 외국인 간청 통했다, 왜 시간 더 줄까…"결정 쉽지 않네요"
- 2.'충격 7억 소멸' 한화 16승 특급 한국행 가능성은…"와이스 큰 기대 걸었는데 처참해" 美 맹비난
- 3.'美 경악' 73년 만의 역사, 이정후 진짜 트레이드할래?…"6월까지 지켜보고"
- 4.'韓 최초 MLB 타격왕' 탄생 임박 미쳤다! 이정후 '타율 톱2' 등극…1위까지 '고작 3리 남아'→로페즈를 넘어라
- 5.키움은 '한달' 걸렸는데 → LG는 5일만에 초고속 완료? 염갈량 '신의한수' 될까…"리오스, 내일 1군 등록한다" [잠실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