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김지혜가 과거를 추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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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억"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지난 2017년 11월에 촬영한 김지혜의 사진이 담겨있다. 털 옷을 입고 어딘가를 응시 중인 김지혜. 다소 어려보이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아름다운 미모는 여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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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김지혜는 "아직 30대라 어려보임"이라며 "저 옷 어딨지"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김지혜는 개그맨 박준형과 지난 2005년 결혼해 슬하 두 딸을 두고 있다. 김지혜, 박준형 부부는 현재 JTBC 예능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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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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