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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은 지난해 4월 마약 투약 혐의를 부인하며 은퇴를 약속했다. 하지만 박유천의 몸에서 필로폰이 검출되며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은퇴 후 반성하며 살겠다던 박유천은 어느새 은퇴를 번복하고 활동을 이어가 논란이 됐다. 이 과정에서 박유천은 태국에서 앨범을 내면서 가수 활동을 재개했다. 하지만 콘서트차 방문한 태국에서 마스크를 끼지 않은 모습으로 또 물의를 빚었다. 이에 박유천 측은 "11월 2일 기사화된 사진은 태국 일정 중 콘서트 홍보를 위한 VTR 촬영 중에 찍힌 것으로 관계자와 사전에 협의된 것은 물론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진행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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