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5일 FIFA가 발표한 최고 남자 선수 후보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 케빈 데브라위너(맨시티) 레반도프스키(뮌헨)모 살라, 버질 반다이크, 알칸타라(이상 리버풀) 네이마르 음바페(이상 파리생제르맹) 메시(바르셀로나) 라모스(레알 마드리드) 등 11명이 이름을 올렸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선 리버풀, 맨시티 선수들이 이름을 올렸고, 토트넘의 해리 케인과 손흥민은 후보에 오르지 못했다.
Advertisement
지난 2010년 인터밀란 사령탑 시절 유럽챔피언스리그 우승 등 트레블을 이끌며 '베스트 감독상'을 수상한 바 있는 무리뉴 감독은 "나는 이것이 정치라고는 생각지 않는다. 나는 UEFA, FIFA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고, 그곳에서 일하는 사람들과도 잘 지내고 있다"는 말로 입을 열었다.
Advertisement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Advertisement